"BMW도 제쳤다"... 중국 전기차 브랜드, 한국 시장 공략 가속화 '돌입'
[오토트리뷴=이서호 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와 기술력을 앞세운 샤오펑까지 한국 출범을 목전에 두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BYD 씨라이언 7 /사진=김동민 기자 1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YD는 2025년 국내 시장에 첫 진출하면서 6,107대 판매고를 올렸다. 아토 3가 3,076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