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보다 싸졌다"... 2026 올해의 수입차, 5159만 원→3559만 원 '할인'
[오토트리뷴=김동민 기자] 지난달 26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를 시상했다. 여기서 올해의 수입차와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른 차가 3월 최대 1,600만 원을 할인해 화제다. 세닉 /사진=르노코리아 ㅡ 독일차 제외 최초 수상 업적 ㅡ 해당 모델은 르노 세닉 E-Tech(이하 세닉)이다. 세닉은 2024년 유럽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