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수소동력차.동차, 최고 권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수소전기트램에 이어 현대로템의 수소 모빌리티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수상했다.현대로템은 10일 자사의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IDEA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전 세계 68개국에서 출품된 1만 개 이상의 프로젝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