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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꺾고 세계 2위"... 현대차그룹, 영업이익 20조 시대 열었다
[오토트리뷴=이서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수익성으로 정점에 올라섰다. 폭스바겐을 제치고 도요타에 이어 글로벌 영업이익 2위에 올라섰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사진=현대차 ㅡ 판매는 3위, 이익은 세계 2위 ㅡ 1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2025년 매출은 300조 3,954억 원, 영업이익은 20조 5,46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판매량 기준 세계 2위인 ...
"포스는 레인지로버급"... 현대 팰리세이드, 크롬 삭제 블랙잉크 도입하나?
[오토트리뷴=이서호 기자] 현대차가 이르면 이달 중 팰리세이드 2027년식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할 전망이다. 2026년식을 건너뛰고 선보인 연식변경 모델로, 블랙잉크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출고 후 작업을 통해 올블랙으로 바꿔낸 현대 팰리세이드/사진=온라인 커뮤니티 ㅡ 팰리세이드 블랙잉크 가격은? ㅡ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르면 이달 내에 연식 변경 모델과 블랙잉크 트림을 정식 ...
"전국 어디서나 똑같다"... 쉐보레, GM 글로벌 표준 정비 '릴레이 교육' 시동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정비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하는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미시간주 레이크 오리온 공장 /사진=GM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안정적이고 일관된 전문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GM의 글로벌 표...
"배터리 속여 2800억 매출"... 메르세데스-벤츠, 공정위 112억 검찰 고발
[오토트리뷴=김해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 제조사를 철저히 숨긴 사실이 만천하에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12억 원이라는 철퇴를 내리쳤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정부는 독일 본사까지 검찰에 고발하는 초강수를 뒀다. 국내에서 배터리를 속여 판매됐던 EQE는 청라 화재로 많은 피해를 입혔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문제가 된 차량은 벤츠의 최고급 라인업을 담당하...
“11만 원 저금리 할부는 기본”... 기아 신형 니로, 150만 원 할인까지?
[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이하 니로)’를 출시했다. 동시에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전용 금융 프로그램까지 선보였다. 추가로 고금리 시대에 최저 2%대 저금리 할부까지 준비했다. 신형 니로 /사진=기아 ㅡ 하루 커피 한 잔 값, 잔가보장 할부 ㅡ 기아는 초기 비용과 월 유지비에 민감한 사회초년생과 실속파 소비자를 위해 ‘잔가보장 유예...
"교통안전 앞장선다"... BMW 미래재단, 2026 '세이프티 투게더' 전개
2026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 /사진=BMW 코리아 미래재단[오토트리뷴=김예준 기자]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3월 10일부터 2026년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전개한다.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성숙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시행 첫 해임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