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브리핑] F1 승승장구 AMG 페트로나스팀, 테슬라 오너도 채비 그대로 이용 가능해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F1이 더욱 뜨거워진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팀이 중국 GP에서 원투피니시로 안토넬리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채비는 테슬라 오너가 초급속으로 바로 충전 가능한 '바로채비' 인프라를 확대해 나간다. JLR이 고객 서비스를 위해 출시한 '원 케어 앱'이 벌써 4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했다. 메르세데스 F1, 중국 GP 원투 피니시…안토넬리 첫 우승메르세데스-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