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차주들 한숨 돌렸다"... 쉐보레, 직영 서비스 센터 3곳 생존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한국지엠(GM) 차량 소유주들의 정비 대란 우려가 일단락됐다. 사측과 노동조합이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대신 기능 전환에 전격 합의했다. 직영 서비스센터는 첨단 차량 정비에 역량을 집중해 수리 대기 시간을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차량 점검중인 쉐보레 서비스센터 /사진=쉐보레 ㅡ 쉐보레 직영 3곳은 어디? ㅡ GM 한국사업장이 대전, 전주, 창원 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