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7, 벤츠 GLS와 경쟁"... 포르쉐 최초 7인승 SUV, 결국 V8로 유턴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포르쉐가 야심 차게 준비하던 차세대 7인승 대형 SUV 'K1(프로젝트명)'의 전략을 전면 수정했다. 당초 브랜드의 전동화 전환을 상징하는 순수 전기차로 개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전기차 수요 둔화에 직면하며 V8 가솔린 엔진을 포함한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방향을 틀었다. 스파이샷과 최근 출시된 카이엔 일렉트릭의 디자인을 고려해 오토트리뷴이 제작한 포르쉐 ...